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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딸 kt 특혜의혹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딸이 KT 특혜채용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한겨레 신문은 20일 김성태 전 원내대표 딸 KT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성태 의원과 KT 측은 문제될 거 없는 사안이라며 오히려 픽션에 가까운 망상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부 여론은 김성태 의원이 부끄러운 점은 한 치도 없으며 의혹을 버리지 못하였습니다. 청년실업이 대두대고 있는 요즈음 김성태 의원의 딸 KT 특혜채용의혹은 논란이 불거질 수 밖에 없습니다.





김성태 의원은 2017년 12월 12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지난 1월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고 관련한 논란으로 씨끄러웠습니다.  이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에서도 제천사고와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무리한 정치 공세를 펼치다가 현장에서 항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11월 1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유력 당대표 후보인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시장에 대해 비판하기도 하였으며, 2018년 12월 11일 원내대표를 퇴임하는 자리에서 여당에서 김성태 원내대표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김성태는 1958년 5월 23일 진주시 출생입니다. 학력으로는 강남대학교 법학 학사, 한양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를 하였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혁신 비상대책위원으로 제 20대 국회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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